2006년 01월 18일
첫눈 예고편 #3
드디어 첫눈 예고편 #3가 나왔습니다. 이슈와 관심이 기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미지 검색과 웹 문서 검색도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검색 엔진들의 가장 취약한 분야인 웹 문서 검색.. 첫눈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군요. 예고편 #3가 마지막 예고편이라고 하니 곧 정식 서비스도 시작할 것 같습니다.
http://www.1noon.com
덧1: 구글 영문 검색을 첫화면 개인화 부분에 달아놓았던데... 자신감인가요? 영문은 구글, 한글은 첫눈?
덧2: 확실히 아직 웹/이미지 검색은 검색 알고리즘을 떠나서 DB 자체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예고편이 끝나고 정식 서비스 때는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해봅니다.
http://www.1noon.com
덧1: 구글 영문 검색을 첫화면 개인화 부분에 달아놓았던데... 자신감인가요? 영문은 구글, 한글은 첫눈?
덧2: 확실히 아직 웹/이미지 검색은 검색 알고리즘을 떠나서 DB 자체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예고편이 끝나고 정식 서비스 때는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해봅니다.
# by | 2006/01/18 12:50 | 트랙백(5)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첫눈’, 예고편 시리즈의 마지막, 예고편#3를 공..
2005년 ‘첫눈 오는날’에 의미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려고 했으나 욕심을 갖고 준비하다 보니 일정이 조금씩 늦어졌네요.^^; 이번 예고편#3는 예고편 시리즈의 마지막입니다. 앞으로는 각 서비스별로 개별 업그레이드 및 오픈형태를 취할 계획입니다. 또한 첫눈은 예고편#3를 기점으로 기술중심의 핵심경쟁력 구축과 기본기 갖추기 모드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정식서비스는 예상보다 더 늦어질 거 같습니다. 첫눈 눈사람들 모두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전진하고 있습니다. 항상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예고편#3 역시 예......more
제목 : 첫눈의 세번째 예고편.
첫눈의 마지막 예고편이 공개되었군요. 출근 전에 보고, 출근하고 나서 작업중인 것을 보았는데, 작업시간을 약 1시간 가량 지연한 끝에 마지막 예고편이 등장햇습니다. 두번째 예고편의 포인트는 관심이의 확장과, 개인 맞춤정보 섹션의 추가입니다. 회사에서는 이슈가 무척 가벼워서 첫눈을 처음 페이지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개인 맞춤정보가 추가됨으로써 처음 페이지로 첫눈이 큰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개인 맞춤정보에 넣을 수 있는 정보는 매우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맞춤정보의 종류를 늘리는 일은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리라는 ......more
제목 : 첫눈 예고편#3 출시
첫눈이 드뎌 예고편#3를 내놓았군요. 마지막 예고편이라는데... 정식판은 어떨지 기대가... ^^ 이번판에서는 관심이의 기능이 더욱 강력해진것 같군요. 그중에 관심이를 통한 구독기능이 가장 맘에 든다는... 그러나 웹문서 검색능력은 구글이나 야후, 엠파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네요. 하긴 우리나라에서 웹문서를 제대로 검색해주는 곳이 없긴하죠;;; 제 블로그 통계만봐도 야후와 구글봇, 가끔가다 코리아와이즈넷봇만 잡히고 있으니......more
제목 : 첫눈 예고편, 5차례 공개할 것 같았는데…
첫눈, 마지막 예고편 공개 지난해 7월 '예고편#1'을 시작으로 '이슈 검색'과 '개인화'에 초점을 맞춘 '예고편#2'를 공개한 검색엔진 첫눈(www.1noon.com)이 마지막 예고편을 18일 공개했다. 첫눈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세번째 예고편에서는 새 서비스보다는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 번째 예고편에서 공개됐던 '이슈'와 '관심이' 서비스의 기능이 강화됐다. 이 밖에 '이슈' '이미지' '웹문서' 검색 탭이 새 서비스로 등장했다. 첫 화면은 이슈, 관심이, 개인 맞춤정보 세......more
제목 : 인재를 뽑기 전에 어떤 인재들이 있는지 알려졌음 좋..
(아이디어맨 블로그 오픈 기념, 첫눈 블로그 트랙백 테스트!) 인터뷰를 보면 첫눈에는 제로보드 개발자도 계신다고 그러는데, 어떤 인재들이 첫눈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꼬날..inno.. 처럼 눈에 보이는 닉네임들은 많은데, 그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인재들이 있는지 소개 해주면, 첫눈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도 기준이 어느정도 생기지 않을까요? 그냥 인재를 뽑는다고 알리는거 보다~ 이러한 인재들이 있으니 같이.....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