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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의 개념 2 증강현실

AR 개념도

이전글에 이은 증강 현실의 개념에 관한 고민의 결과는 현재까지는 위와 같은 그림이다. 이전글 마지막의 정의와 유사하게 결국 인간은 실세계를 인지하고 다시 영향을 주게 된다.

증강현실에서는 바로 이 인지 및 영향을 주는 과정에 Computer System과 Digital Data가 만들어내는 가상세계가 영향을 주게 되는데, 앞에서 예를 들었던 당도 측정계와 같은 기계와 증강현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것이 Computer System에 의해서 인간의 오감에 직접적으로 합성된다는데 있다.
기존 지하철 위치 서비스

AR 지하철 서비스

예를들어 GPS를 이용한 지하철 검색 서비스의 경우 기존 서비스가 단순히 현재 위치는 어디고 어느방향으로 몇 M를 가면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었다면, 증강현실 AR은 직접 인간의 시각 자극에 개입하여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덧대 지하철의 방향, 거리 등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사실은 위의 그림도 AR 어플리케이션의 일부이긴 하다 ^^)

마커기반 증강현실
마찬가지로 Vision 기술을 활용한 Marker 인식 역시, 이를 인식해서 직접 시각 영상에 일치되도록 방향, 거리, 크기 등을 연산하고 마치 실제 존재하는 것 처럼 혹은 그렇지는 않더라도 실제 세계와 잘 어울리도록 배치된 결과 물을 보여준다. 위의 그림에서 종이라는 실물과 직접적으로 연계하여 Cube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그러하다.

이러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 바로 맨 위의 그림인 것이다. 지도, 책, 포스터 등 디지털화된 데이터, 이를 전송할 수 있는 3G, WIFI와 같은 네트워크, 이를 전송하는 ARML, VRML, COLLADA와 같은 표준 포맷과 실세계에서 Camera, GPS, MIC 등으로 얻어낸 Clue를 Vision, LBS 등으로 인식한 정보를 바탕으로 Mobile 기기, HMD 간은 기기에 OpenGL 과 같은 3D 기술이나 기타 인간의 오감에 직접적으로 합성하는 것을 증강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Augmented Reality 기술이 최근에 와서 각광을 받는 것은

1. 성능이 뛰어나고, 외부로부터 데이터를 수급하기가 쉬운 개방형 환경인 스마트폰의 보급
2. 실세계와 가상세계를 합성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LBS(GPS, Compass, ...)와 Camera를 이용한 Vision인식 기술의 발달
3. 실제 Digital화된 데이터들이 Open API를 통해 제공되는 개방향 웹 환경의 확산

이 그 기반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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